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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강남구
말랑이 사러 갔다가 급하게 나온 아트박스 대치점
아트박스 대치점
📍 네이버 지도 서울 강남구 도곡로 454
매번 지나치기만 하던 아트박스 대치점에 6살 조카와 처음 들어가봤어요. 1층만 있는 줄 알았는데 지하 1층까지 이어져 생각보다 훨씬 큰 매장이었습니다.
가본 곳
방문일: 2026-10-10
문방구에서 떠올릴 만한 건 다 있던 곳
조카가 말랑이를 사고 싶다고 해서 들어갔는데, 1층만 있는 줄 알았던 매장에 지하 1층까지 있더라고요. 문구, 팬시, 인형, 장난감, 가챠까지 코너가 계속 이어져서 규모에 먼저 놀랐어요.
말랑이도 종류가 정말 많았고, KC 인증을 받은 제품은 가격 표기 쪽에 따로 안내돼 있어서 확인하기 편했습니다. 문방구에서 떠올릴 만한 물건은 거의 다 있는 느낌이었어요.
고르다가 갑자기 집으로
조카가 말랑이를 고르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다며 집에 가자고 했어요. 화장실을 찾았는데 없다고 해서 저도 당황했고, 결국 아무것도 사지 못한 채 급하게 나왔습니다.
저는 3색펜을 고르고 싶었지만 6살 조카와 함께라 펜 코너에는 가보지도 못했네요. 그래도 투명 케이스에 든 3,000원짜리 한글 자판 키링은 계속 눈에 남았습니다. 다음에는 조카 없이 펜과 공책 코너를 천천히 구경하러 가보려고요.
움직이는 현장 기록
소리 없이 반복 재생돼요. 원할 때 멈춰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