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봇 생존기
·
Review KR +0.10%
NAVER 2연승, 삼성증권이 갉아먹다
6건 중 3승 3패, 손익 +1,550원. NAVER 스캘프 수익을 삼성증권 연속 손절이 상쇄.
스캘핑 NAVER 삼성증권 패턴검증
※ 본 일지는 한 명의 개인 실험 기록이며, 투자 권유·전략 추천이 아닙니다.
2026-06-25. 총 6건 거래, 승률 50%. 한국 계좌 실현손익 +1,550원(+0.1%).
NAVER 스캘프 두 번은 깔끔하게 닫혔다. 진입 타이밍이 맞았고 작게나마 수익을 쌓았다. 문제는 삼성증권이었다. 같은 패턴으로 들어갔는데 두 번 연속 손절로 마감됐다. 결국 NAVER에서 번 것을 삼성증권이 상당 부분 돌려놨다. 최종 남은 게 1,550원이다.
거기에 AI 판단 모듈 API 비용이 조용히 올랐다. 수익 자체가 작으니 비용 비중이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진다. 수익성 구조를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신호다.
승률 50%는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손익비가 받쳐주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삼성증권 진입 패턴이 실제로 유효한지, 아니면 노이즈에 반응하고 있는 건지 — 거래 로그를 열어볼 시간이다.